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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산행관 (차오산싱관) 草山行館

앵커 포인트
4 23 건의 리뷰

일요일:10: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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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진, 자연공법으로 지어진 건축물. 선, 고금의 예술문화 풍격을 갖춘 곳. 미,자연생태가 숨쉬는 뒷동산 정원 같은 곳 세월의 연마. 역사적 변천에도 조용히 그 우아한 자태를 유지하고 있다. “초산(草山)”은 산 이름이 아니라 대둔산(大屯山), 칠성산(七星山), 사모산(紗帽山)으로 에워싼 산곡지형을 이르는 말이다. 초산행관(草山行館)은 본래 대만 사탕수수 주식회사의 초대숙소였다가, 1949년 국민정부가 대만으로 옮겨온 후, 전 총통인 장개석이 기거했던 곳이다. 한적한 행관(行館)은 전략적으로 높은 곳인 초산(草山)에 위치하여 기륭(基隆)강과 담수(淡水)강의 교차점이 보이며, 관도(關渡)평원, 사자도(社子島), 관음산 등 아름다운 자연 경치가 눈 아래 펼쳐진다. 1950년 명나라 철학자였던 왕양명(王陽明)을 기념하기 위해서 초산(草山)을 양명산(陽明山)으로 개명하였다. 초산행관(草山行館)의 점유면적은 4,275평방미터이며, 주행관은(主行館) 1920년대 전형적인 일본식 건축 형태로 건축면적이 584평방미터이다. 주행관(主行館)의 문 앞에 서 있는 백년이 훨씬 넘은 두 그루 상사수와 단풍나무는 지나간 세월을 조용히 말하고 있는 듯하다. 주행관(主行館)의 내부공간은 천당(川堂), 거실, 응접실, 서재, 침실, 주침실, 개인방, 손님방, 주방, 안뜰, 테라스 등으로 나눠진다. 주싱관 주변에는 또한 4채의 부속건물이 있다. 원래는 장(蔣)전 총통의 경호대가 묵었던 사택이다. 훗날 타이베이 시정부 문화국에서 공사할 때, 이 네 채와 주행관(主行館)을 예술 문화의 전시 행사와 서로 결합시켜 예술가들의 작업실 용도로 개조하였다. 이는 차오싱관을 자연생태, 인문 및 예술이 융합된 공간이며, 민중들이 대화와 교류를 나눌 수 있는 미학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관광 명소 정보

테마
역사/건축 예술문화공간
추천 대상
부모 - 자식 교육、사회과 견학
추천하는 달
1년 내내
전화
+886-2-28622404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베이터우 구후디루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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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일요일 10:00 - 17:00
월요일 휴식의 날
화요일 10:00 - 17:00
수요일 10:00 - 17:00
목요일 10:00 - 17:00
금요일 10:00 - 17:00
토요일 10:00 - 17:00

서비스 시설

  • 장소 대여
  • 음식
  • 화장실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Instagram @taipeitravel

圖片文字介接自Instagram,版權屬原作者所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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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 보통
  4. 10 좋음
  5. 9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6 가족
  2. 5 커플
  3. 1 나홀로 여행
  4. 1 비지니스
  5. 4 친구
  • YSFu

    台灣台北

    여행자 유형:

    家庭式

    原為蔣公行舘

    2020-03

    原為蔣公行舘,仍保有原來格局、、一些老照片、簡介、、在在都能引起思古的幽情,環境清幽雅致、不論晴天、雨天、起霧、颱風天、、 都有不同景觀、也話題無限、、 正餐、輕食、下午茶、、或短暫甜點咖啡、、 都相宜!
  • pa701009

    台灣台北

    〈臺北‧陽明山〉草山行館 Grass Mountain Chateau ~~ 在中西日合璧的建築裡,感受歲月流逝的歷史感,品味精緻客飯佳餚

    2019-12

    有 "台北人後花園" 之稱的陽明山,我著實沒去過幾次,幾乎是屈指可數,主要還是因為假日時分肯定人潮洶湧,我又不愛人擠人的 Fu,而平日 ... 我是比較愛爬枕頭山啦 XD。不過,都開始寫臺北住宿開箱文了,不寫寫陽明山真心覺得不行啊 ~~~ 所以這次就來 "草山行館" 走走先! 因為是帶爸媽出門,所以建議上山時可以優先考慮搭計程車 (車資從捷運北投站起算約 NT. 275 ,車程 20 分鐘左右),畢竟小型公車的座位數不多,起站總是很多人等候,未必有座位可坐,外加山路又蜿蜒多曲折,基於安全考量及預防跌倒,有些錢不能省。返程的時候,就比較容易有座位,搭乘小型公車即可。 草山行館,原是台灣第一座總統官邸,後來蔣中正夫婦遷至士林官邸後,就轉作為避暑及接待貴賓之處。隨著歷史推演、社會愈趨開放,過去一般民眾不易接近的地方都陸續變得可親了,草山行館也隨之規劃成為藝文沙龍,儘管 2007 年時的一場大火把這裡易燃的都燒殆盡了,但在經過整修復健之後,依舊是陽明山上一處景色宜人、環境優雅的好去處。 光就建物本身來說,草山行館融合了中、西、日式建築的巧思,就頗具看頭;而在餐點方面,則以供應中式套餐為主,吃起來精細雅致,真心覺得好吃,難怪說假日會有限食 1.5 小時的規矩了,不過誠摯建議平日來訪,畢竟雅致的氛圍還是建立在人少少時最有感覺啦!
  • WenchiaChang

    台灣大安

    여행자 유형:

    好友出遊

    鮭魚份量非常多,很有誠意

    2019-08

    辦公室聚餐活動,草山行館餐廳吃飯及參觀,點的是套餐,有三道小菜、一主餐、湯品、甜點及飲料,我選的是椒鹽檸香煎紅鮭,鮭魚份量非常多,很有誠意,外皮煎的酥脆,很好吃。
  • jazel2018

    Taipei

    여행자 유형:

    商務出差

    賣個懷舊 總統級享受

    2019-04

    蔣公來臺的第一個落腳地,所以草山行館其實是蔣公行館,和總統府一樣是日治時代遺留建築。 完全想像不到這裡可以一覧台北景觀,欣賞到關渡地區的雙流交會。 一杯咖啡,靜坐舊時官邸,遠眺臺北景觀,享受總統級,卻沒有那些大人物的壓力。
  • SurreyMasha

    Camberley, Reino Unido

    여행자 유형:

    En familia

    Great place to have tea and cake!

    2019-04

    This is a lovely for tea. It is difficult to find and although there may be parking at the end of the road it is on you may have to walk a bit. There we great views and the ambiance is lovely. We had teas and coffee with a cake shared between 3. They are large pieces very well presented. It is not cheap about 200 dollars for a drink. The whole building is very interesting with lots of exhibits

1-23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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