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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관광 웹사이트

쑹산 자혜당 松山慈惠堂

앵커 포인트
4.5 18 건의 리뷰

화요일:06:00 - 22:00

4.5

2653

소개

「산은 높다고 명산이 아니고 신선이 있어야 명산이며, 물은 깊다고 영수가 아니라 용이 살아야 영수이다(山不在高,有仙則名,水不在深,有龍則靈)」. 타이베이시 푸소우산(福壽山)기슭에 위치한 쑹산 자혜당(松山慈惠堂)은 도를 닦으며 덕과 행으로 수련을 하던 여당주 꿔예즈(郭葉子)가 신도설교, 중생 제도, 신도 심령 수련, 심신 정화를 지키며 세상을 귀히 여기고 자비심을 이념으로 창건한 곳이다. 무극 선경의 대성(大聖) 서왕금모(西王金母)를 모시고 있는 쑹산 자혜당은 운치와 기품이 있으며, 기세가 빼어나고 장엄한 푸른 산들이 그 주위를 둘러 싸고 있어 그야말로 신선이 살만한 곳이며 덕을 쌓고 수양하기에 좋은 곳이다. 반드시 가 봐야 할 최고의 성지이다. 자혜당의 토지 면적은 1만여 평에 달하며 정교한 구조를 가진 5층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높이 솟은 사찰은 하늘에 닿아있는 듯 하다. 좌우로는 탑식 대종각(鐘鼓樓)이 있어 더욱 웅장하게 장관을 이루고 있다. 2층 대전(大殿) 발코니에서 우뚝 서서 타이베이 쪽을 보면 도시의 면모가 한 눈에 다 들어올 때 그 모습에 마음을 빼앗겨 돌아갈 것을 잊게 만들 것이다. 그 전당(殿堂)은 중국 사찰 전통 건축 양식에 명청(明淸)조의 궁전 예술 특징을 접목시켜 설계된 것으로 신구(新舊)가 공존하며 매우 고풍스럽다. 푸른 소나무와 잣나무들이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며, 붉은 벽돌, 노란색 기와는 그야말로 만록총중일점홍야(萬綠叢中一點紅也:푸른 숲 가운데 빨간 꽃 한 송이가 있다)라 신이 왕래하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관광 명소 정보

테마
종교신앙
추천 대상
부모 - 자식 교육、사회과 견학
추천하는 달
1년 내내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신이 구푸더지에(福德街) 251시앙(巷) 33번지

관련 링크

영업 시간

일요일 06:00 - 22:00
월요일 06:00 - 22:00
화요일 06:00 - 22:00
수요일 06:00 - 22:00
목요일 06:00 - 22:00
금요일 06:00 - 22:00
토요일 06:00 - 22:00

서비스 시설

  • 화장실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Review

TripAdvisor 리뷰

4.5 18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1 보통
  4. 6 좋음
  5. 11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2 가족
  2. 1 커플
  3. 9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3 친구
  • tottoko

    tokyo

    ハイキングと参拝が楽しめます

    2019-11

    台北に滞在中こちらのお寺を訪れました。お寺へ行くには登りが有って少々の体力が必要でしたが、お寺へ着くと立派で煌びやかな寺院の姿に目を奪われました。景色も良く爽やかな訪問となりました。
  • scottofhawaii

    Pittsburgh, Pensilvania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My Typhoon Temple

    2019-09

    Seems like many things were closed in the city because of Typhoon Mitag and it being a Monday no less when most attractions are closed in Taipei. Took the MRT out this way to see this temple and it turned out to be a treasure. An amazingly ornate, colorful, and quite large complex set on a small hill where I waited out a passing typhoon, it's hard to believe I'm writing the first English review for it in TripAdvisor. It's quite a beautiful place, and I would have loved to have seen in better weather. So I was able to go to the top of one the towers and catch some views of the city and Taipei 101. There's a lot of staff here all dressed in blue (oddly to include their footwear) that keeps this place very well maintained and tidy. Some Westerner, dressed in traditional Chinese clothing, studying Taoism here chatted with me for a while. He didn't seem like a very happy person. This is a Taoist and not a Buddhist temple by the way. The staff overall were very nice to me while I was waiting for the rain to slow down a bit. They offered me some tea and cookies. I'm very glad I came here even though there was a typhoon raging on. Hey also right before you go in the parking lot, you'll see a sign for the entrance to the Si-Shou Shan Public Forest. Even though it was pouring rain, I spent about an hour exploring it. All kinds of little temples and bits of nature and views to enjoy. I definitely want to come back to Taipei and see more of it. Anyway it's my last night in Taipei, and I hope that the typhoon passes so I can get on the plane and go home. I'm gonna go do laundry now.
  • lucy_amy40425

    同時に体を訓練して、心を洗濯する二重の楽しみを獲得します。台北市の近くの都心のパワースポットです。隣の右トラ辺の小さな山脈が南港公園です。前は有料駐車場ですので、駐車は大丈夫です。

    2019-03

    同時に体を訓練して、心を洗濯する二重の楽しみを獲得します。台北市の近くの都心のパワースポットです。隣の右トラ辺の小さな山脈が南港公園です。前は有料駐車場ですので、駐車は大丈夫です。
  • Selina_Tai

    Yonghe, Xinbei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台北市區內的廟宇

    2019-09

    傍晚時抵達慈惠堂,經過小小斜坡,一眼就看到聖潔的觀音聖像。廟宇內富麗堂皇,裡外都有許多精彩的神佛塑像可供膜拜。戶外廣場可停車。
  • Miaaasadas

    Daiba, Japón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母娘慈悲

    2019-07

    在紅塵裡感到迷茫,趁著出國前夕,來找母娘祈福,談談天,夜宿。這裡的夜景極美,俯瞰台北盆地,似乎所有凡間俗事,都隨之飄散………

1-18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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