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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관광 웹사이트

팬데믹 후 첫 발걸음, 타이베이시 관광전파국이 한국의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갑니다 한국 여행객들의 타이베이 방문 유치를 위해 총력을 펼칩니다

앵커 포인트

출시일:2022-07-21

업데이트 날짜: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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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팬데믹 사태 완화 추세에 따라 여러 국가들이 단계적으로 봉쇄를 풀고 국경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타이베이 시정부 관광전파국의 앞선 행동력으로, 류이팅 국장은 대표단을 이끌고 타이베이시 마스코트 슝짠(브라보 곰)을 대동하여 우호 자매 도시인 한국의 대구 광역시를 찾아가 타이베이 관광을 홍보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 도착 후 먼저 대구시청을 방문하여,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박희준 국장을 만나 두 도시간의 상호 관광 홍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평등 호혜원칙에 의거하여 홍보 채널을 제공하며, 두 도시간 상호 방문 여행 활성화를 목표로, 두 도시간의 관광 여행 교류를 촉진시켜 지속 가능한 우정을 건립하도록 합니다. 또한 현지에서 연내 거행되는 가장 크고 대표성을 지니는 야외 행사인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어제(6일) 류이팅은 직접 “2023 타이완 등불축제는 타이베이에서”의 초대장을 대구시에 전달하여 성대한 행사에 함께 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로써 두 도시간의 관광 홍보 효과 및 이익 촉진을 목표로 삼고, 팬데믹 봉쇄 해제를 여행업계의 기회로 삼아, 타이베이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합니다.
타이베이시 관광전파국 류이팅 국장과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김호섭 박희준 국장이 관광 홍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타이베이시 관광전파국 류이팅 국장과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김호섭 박희준 국장이 관광 홍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대구 광역시와 타이베이시는 2010년 자매 도시 결연을 맺었습니다. 커원저 시장 임기 중에는 두 도시간의 우호적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으며, 두 도시는 연내 진행하는 대형 이벤트 혹은 경축 행사에 서로 초청하고 참여하였습니다. 대구광역시는 타이베이를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초청하여 참가하게 되었으며, 올해 7월30일의 다다오청 연인의 날에는 대구광역시를 초청하여 성대한 행사를 함께 할 것입니다. 타이베이시는 대구 시민들에게 있어서 결코 낯설지 않으며, 한국 국민들이 타이완에 여행 올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두 도시가 밀접하게 교류하고 관광객이 왕래함에 따라 양측 항공 산업 역시 호황을 맞이하였습니다. 팬데믹 이전 타이베이와 대구 간에는 등을 포함하여 매주 30회 정기 항공편이 운행되고 있었으며, 쌍방 관광 여행객 수는 계속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팬데믹 사태가 비교적 완화됨에 따라 두 도시가 교류를 회복하고 양측의 관광객들이 서로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류이팅 국장이 대구 관광협회 이한수 회장, 김태규 전무이사와 함께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 무대에서 마스코트(슝짠과 Dodalssu수달)과 교류합니다▲류이팅 국장이 대구 관광협회 이한수 회장, 김태규 전무이사와 함께 대구 치맥 페스티벌 개막 무대에서 마스코트(슝짠과 Dodalssu수달)과 교류합니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대구시의 가장 유명한 대형 여름 행사입니다. 매해 한국의 유명 치킨 체인점과 맥주 브랜드를 초청하여, 뜨거운 계절에 시원하고 상쾌한 맥주를 마시며 매콤한 한국식 치킨을 곁들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저녁이 되면 열정 가득한 콘서트가 이어져 가히 여름 더위를 가장 통쾌하게 날려보낼 수 있는 이벤트라 할 수 있습니다. 팬데믹 강타 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형 야외 행사라는 점에서 올해 치맥 페스티벌은 대구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며, 타이베이시는 초청을 받아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류이팅은 행사 현장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코로나 19가 전 세계 관광 여행업계를 강타하였습니다. 이번에 초청을 받아 참여하게 된 대구 치맥 페스티벌 행사에서 이곳을 찾은 세계 각지의 여행객들을 열정과 성의로 맞이하기를 희망합니다. 한국은 타이베이시의 가장 중요한 관광 목표 시장 중 하나로, 이후 타이완 국경 제한이 풀린 후에는 한국인 여러분께서 다시 타이베이시를 찾아와 여행하시기를 희망합니다.
슝짠 BRAVO가 처음으로 한국 대구를 찾아와 대면식을 하고 현장의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합니다▲슝짠 BRAVO가 처음으로 한국 대구를 찾아와 대면식을 하고 현장의 사람들과 열정적으로 소통합니다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7월 6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공원에서 진행되며, 행사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저녁9시까지입니다. 관광전파국은 타이베이 전람 부스에 재미있는 쌍방향 게임과 슝짠(브라보 곰) 대면 이벤트 그리고 다양하고 풍부한 선물도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통해 타이베이를 더욱 잘 알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타이베이시 마스코트 슝짠(브라보 곰) 역시 즐거워하며, 현장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남자 아이돌 그룹 W.O.W의 전세진과 함께 사진도 찍었는데, 전세진 본인도 과거 타이베이 여행과 특색있는 미식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한국의 대구 치맥 페스티벌 현장 이벤트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여,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한국의 대구 치맥 페스티벌 현장 이벤트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여,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팬데믹이 지난 후, 타이베이는 준비를 마쳤으며, 대구 치맥 페스티벌 행사 참여가 그 시작점입니다. 이어서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및 유럽, 미국 등 시장을 찾아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타이베이 Undiscovered Taipei”를 계속 홍보하며 타이베이의 활력과 열정을 소개할 것입니다. 관광전파국은 한국 시장을 겨냥하여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 이외에도 중화항공과 함께 합작 홍보를 진행하고, 한국 서울에서 전람회를 진행하여 타이베이 관광을 홍보해 나감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한국 여행객 유치에 힘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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