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1988년에 설립된 다다오청 공립학교였으나 1909년 타이핑 딩퉁(현재의 옌핑베이로)을 건설하면서 학교의 교정이 반으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동측 교정은 다다오청 제일공립학교(현재의 타이핑 초등학교)가 되었고, 서측 교정은 현재의 융러 초등학교입니다. 타이핑 초등학교는 예술가 황투수이, 양산랑 그리고 저명한 기업가인 구전푸등 유명인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입니다. 1947년 228사건 이후, 타이핑 초등학교는 한때 체포된 사람들을 구금하는 장소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